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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NDS, 케프너-퍼리사와 파트너십 체결…교육컨설팅시장 공략

    2005.01.14

  • 출처 :

    NDS

  • NDS, 케프너-퍼리사와 파트너십 체결…교육컨설팅시장 공략

    - NDS 컨설팅 센터, 케프너-퍼리사와 파트너십 체결 

    NDS(농심데이타시스템)가 기업컨설팅을 신수종 사업으로 적극 육성하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주목된다. 

    농심그룹 IT서비스 업체인 NDS(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가 최근 컨설팅센터를 신설하며 교육컨설팅 시장 진출을 선언한 데 이어, 세계적인 컨설팅업체인 케프너-퍼리사와 국내 독점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케프너-퍼리사는 미국 NASA 정보시스템 조성에 참여했던 찰스 케프너 박사와 매티스 퍼리가 1998년에 공동으로 설립한 컨설팅업체로, 현대 경영에 최적한 ‘확산적(Divergent) 사고’와 ‘수렴적(Convergent) 사고’ 기법을 기반으로 하는 문제해결 및 의사결정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6시그마 경영에도 효과적으로 기여하며, 전 세계 우량기업의 임직원들에 의해 기업의 수익성 향상과 지속적 혁신에 기여하는 실제적인 방법론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미  킴벌리 클라크, BMW, 질레트, 쉘(Shell), 지멘스, 소니, 폭스바겐, 필립스 등과 같은 세계적인 고객들이 이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운영 중이다.  

    NDS 컨설팅센터는 케프너-퍼리의 글로벌 네트워크로서, 올해부터 문제해결, 의사결정,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프리존 이노베이션 과정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독점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올 2월에 오픈하는 케프너-퍼리 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케프너-퍼리 솔루션은 기존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의 표준화된 사고기법과는 달리,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직관적 사고를 향상시키는 데 탁월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일대일 대응 방식의 문제해결에 초점을 두기보다는, 문제상황에 대해 가장 효과적인 질문 스킬을 갖추도록 도와줌으로써 매니지먼트 능력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NDS 컨설팅센터장인 민병모 박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서 조직의 강점과 문제점에 대해 정확하게 진단하는 능력은 이제 필수적인 기업 역량이 되었다. 이번 케프너-퍼리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NDS는 단순한 개선이 아닌 혁신의 기회를 국내에 제공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환경에서 생존하는 새로운 방법론을 공유하게 될 것”이라고 이번 파트너십 체결과 국내시장 도입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NDS는 2004년 11월 8일 어세스먼트, 역량컨설팅, 기업교육에 중점을 둔 NDS 컨설팅센터를 대표이사 직속으로 신설하며 신수종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또한, 작년에는 첫 교육 프로그램으로 ‘팩토리얼 리더십’ 과정을 자체 개발하여 벤처기업협회, 태경농산, IPC 등 지금까지 10여 개의 협회와 기업들에 보급해 왔다. 조만간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며 해외의 유수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도입도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