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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엔디에스 농진청 농업유전자정보 종합네트워크 구축사업 수주

    2004.07.05

  • 출처 :

    NDS

  • 엔디에스 농진청 농업유전자정보 종합네트워크 구축사업 수주

    - 올 12월부터 웹을 통해 유전자원의 열람/비교, 분양이 가능해진다 
    - 미생균, 영양체 등을 활용한 친환경식품 연구개발 지원 네트워크 조성 

    엔디에스가 지난 달 농협 축산정보시스템을 수주한데 이어 농촌진흥청의 사업도 잇달아 수주하며 농업부문 정보화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농심그룹 계열 시스템통합(SI)업체인 ㈜엔디에스(대표 신재덕 nds.nongshim.co.kr)는 농촌진흥청의 유전자원정보 종합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확대개발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진흥청 산하 생명공학연구원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유전정보를 신속하게 확보, 보급, 관리하고 정보의 지식화와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며 주요 사업 내용은 △ 곡물, 미생균, 영양체 등 식물부분 유전자원정보의 웹 기반 열람 시스템 구축 △ 타 기관 4,000여 유전자원 DB와 연계 시스템 구축 △ 자생화 등 국내 토종 유전자원의 외국기관과의 교류를 위한 자원정보 영문화 시스템 △ DNA, 돌연변이 부문 DB 신규 구축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유전자원정보 시스템 통합 및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지고 국가 유전자원 관리체계 구축에 기여 및 자원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개인과 기업은 누구나 웹을 통해 유전자원을 비교/열람 할 수 있게 되며 연구, 재배 등 활용을 위한 신청(분양)도 간편하게 할 수 있어 자금력과 정보력의 제한으로 유전자원 정보접근 및 연구개발이 어려웠던 중소기업은 웹을 통해 쉽게 유전자원정보에 접근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또한, 이 사업의 완료로 국내 토착 식물에 대한 외국기관과의 정보교류와 개별적으로 유전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타 공공기관의 DB와도 연계가 가능해져 생명공학 등 산업발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엔디에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유전자원정보의 체계적관리 뿐 아니라 친환경 식품 같은 웰빙을 위한 제품 연구개발의 기반을 조성하였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