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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NDS, 블록체인 기반 식품안전 사업 본격 추진

    2018.09.07

  •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

  • NDS, 블록체인 기반 식품안전 사업 본격 추진


       
    NDS(대표 김중원)는 강점을 가진 식품제조 분야 정보화 경험을 바탕으로 식품안전 분야 블록체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반 축산물 이력시스템 시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식품안전분야 블록체인 기술 적용사업을 전개한다. NDS는 그동안 하이퍼레저 패브릭과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연구를 해 왔다. 또 농심그룹 식품안전 분야에 블록체인을 접목시키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올해부터는 글로벌 식품안전 이력관리 솔루션 업체인 암브로서스, TE-푸드 등과 제휴를 맺고, 첨단 기법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국내 대형 소매점을 대상으로 파일럿 프로젝트도 하고 있다.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서는 제조과정과 유통과정의 정보가 투명하게 모니터링되고 이력이 추적돼야 하는데, 여기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게 핵심이다. NDS는 돼지고기를 대상으로 한 프로토타입을 개발했고 올해는 '블록체인 기반 축산 가공품 이력관리시스템, 방법 및 컴퓨터 판독 가능 저장매체'에 관한 특허도 출원했다.  

    현재 진행 중인 정부 시범사업은 블록체인과 IoT(사물인터넷)을 적용해 축산물 이력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위변조를 막는 내용이다. NDS는 주관 사업자로서 기존 이력관리 시스템과 연계해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RFID 축산개체관리 기능 고도화와 모바일 앱 개발을 하고 있다. 이를 민간 블록체인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신선도 관리를 위한 온도 모니터링 방안도 연구하고 있다.

    김중원 NDS 대표는 "블록체인은 식품안전 확보에 가장 강력한 솔루션"이라면서 "농심 대상 IT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식품 이력추적에 블록체인을 접목하는 범용 솔루션을 개발해 축산 뿐 아니라 다른 식품 분야로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